친절하고 세심한 응대 덕분에 지친 마음에 큰 위로가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6일 오후4시50분쯤 공차 인하대병원점에서 근무하신 여자 직원분 칭찬드리고싶어 글올립니다.
아이 병원 진료 및 검사차 병원을 방문했었습니다.
장시간 대기와 검사로인해 조금 지쳐있던차에 집에 가기전에 공차 매장이 보여 평소 좋아하던 달달한 음료로 기분전환도 하고,
기운을 차리고자 키오스크 주문 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음료 제조하기 전 직원분께서 혹시 아이가 마실 음료인지 확인하셨고 저는 제가 마실 음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보통 매장 이용할때 직원분들은 기계적으로 단순히 고객응대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시 공차 매장에서 뵈었던 분은 상냥하시고 마스크를 착용하였어도 미소지으면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기분이 들었습니다.
얼굴도 예쁘시고 마음씨도 고우신 직원분덕에 조금이나마 기분 좋은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당시 근무하시던 직원분께 친절한 서비스에 감사드린다는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