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_석촌역점_원소희,정은진 파트타이머
친절하고 능숙하게 상황 대처하여 감사 인사를 전달 드립니다.
두 분 모두 굉장히 어려보이셨던 거를 봐서는 아마 알바 분들이실 듯 합니다.
손님이 음료를 쏟은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친절하고 능숙하게 음료 정리를 도와 주었습니다
저도 과거에 카페에서 일을 많이 하면서 제가 매우 친절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점주나 점장도 아닌 직원 또는 알바가 어떻게 그렇게 행동할 수 있나 싶습니다. 과연 나도 손님들이 음료를 쏟았을 때 저렇게 행동했었나 생각도 해봤어요.
해당시간에 근무하신 두분께 꼭 감사 인사가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사나 매장에서도 이분들께 걸맞은 격려나 평가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